양향자, 2기지도부 당원소환사태 속 임시전당대회 강력한 출마의지 표명

위기의 허은아 2기 지도부,
당원소환제 이미 조건완성, 정당성 여부 법해석 불가피,
許, 마지막 돌파구는 조응천 지명직 최고 임명 3자대화 추진?
임시전당대회 개최시 당대표 출마 할 것,


개혁신당의 2기지도부에 대한 당원소환제 사태가 정치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양향자 전 원내대표가 임시전당대회 출마에 대한 강한 입장을 밝혔다. 양 전 원내대표는 이번 사태를 겪으면서 조대원 최고의 막말을 강하게 비난하며, 임시 전당대회가 열리면 출마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양 전 원내대표는 "이번 사태는 당의 근본적인 문제를 드러낸 사건"이라며, 당헌 당규, 투명한 당운영을 조기 확립 하지 못한 2기 지도부를 강하게 질책했다. 또한 前대표와 現대표 간의 소통부족에 대한 체계적인 한계에 대해 비판했다.





한편, 양향자 전 원내대표는 임시 전당대회 전까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1회 당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그는 "당원과의 소통을 통해 당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정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양향자 전 원내대표의 정치적 행보가 어떻게 전개될지, 그리고 개혁신당의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양향자 前원내대표는 금일 오후4시 국제지식경제포럼 참석에 앞서 뚱열이라이브 인터뷰에서 위와 같이 밝혔다.




2025. 1. 18

개혁신당 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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